2009년 10월 07일
밍키모모 1기 46화(최종회?) 내용이 스폰서에 대한 복수의 표현이라고 하는 소문이...?
밍키모모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매번 나오는 이른바 주인공이 죽은 에니(뭐 처음은 아니지만) 이란 타이틀인데.....
이러한 최종회를 하게된 동기가 갑자기 종영를 지시한 스폰서 에 대한 항의 의 표시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허 거의 25년 이전 이야기....
그런데 이것이 사실 인가...?
제작에 열심인 제작진이 갑자기 3~4회분 후 종료 라는 상황를 듣고 광분하여 아예 작품를 망칠려고 일부러 했다?
이왕 일 만드는김에 밍키모모를 친 장남감회사 트럭에 스폰서 명를 써넣었다...?
다시 재방영를 결정한후 제작진이 교체 되었고... 이것이 결국 1기 후반의 밍키모모 의 형태가 바뀌었다?
원래 거의 60회 방영분에 가까운 원 스토리는 사실 따로 있다..(방영된 최종회 46화 말고) ?
이로 인해서 스폰서 의 장남감 매출은 급감 하였다..(뭐 밍키모모의 저주인가?)?
다시 하나 하나 생각해보면..
우선 WEBアニメスタイル 슈도 다케시 컬럼 제 57~59화 에 보면 우선 원래 방영예정 이었던 스토리는 실제 방영된 밍키모모 의 스토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원 스토리도 마법만 으로는 인간들의 꿈과 희망를 들어줄수 없다는것를 안 모모가 나중에 자신에 꿈에서 꿈과 희망를 되찾은 인간들의 모습를 상상하면서 끝나는것 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거의 제작시점에 가서 각본이 완성 돼므로 실제 각본은 없습니다.)
* 여기에 사족를 달면 슈도 다케시 씨도 거의 다른 작품에도 같지만 다른 마법소년 시리즈물 도 주제가 결국 인간의 일은 마법으로 해결이 불가능하고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시대 ... 뭐 지금도 마찬가지 지만 제작스폰서의 입김은 무척 세서 내용과 관계없이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사정 없이 종영한 작품은 꽤 많습니다.
대략 40~42화 쯤에 종료하는것으로 스폰서(장남감 회사 포니) 에서 지시가 내렸으나 그렇게 할려면 그냥 어느날 안녕 여러분 하고 끝내야 하므로 대략 46화 정도에 끝내는것으로 타협하여 그나마 스토리상 어색하지않게 스토리를 이어가서 그렇게 최종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으로 미리 제작된 방영분이 없어 바로 스토리 전환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43화 에서 처음 만화가 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 이 방영화에서 진정한 인간의 꿈과 희망은 마법으로 어떻게 할수 없다는 사실를 모모가 알게 됩니다.
물론 44화 천사가 내려왔다 편에서 마치 밍키모모 의 동생이 태어난다는 스토리는 차후의 복선이 아니라 다만 이전에 미리 작성된 각본에 의한 것 이었습니다.
그러다 45화 에서 마법를 잃어버린 밍키모모(이제 존재 의 의미가 없어진) 가 나옵니다.
이젠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가 아니라 그냥 동물병원의 외동딸 밍키모모 로 변신 한것 입니다.(최후의 변신?)
그리고 최종화 ..........
이때 까지는 정말로 이것이 최종화 이다 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 제작진이나 성우진, 각본가 들 모두 이제 새로운 일를 찾아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두 종료 된후 (아직 최종화 방영전) 갑자기 방영 연장이 결정 되었고 이제 다시 제작할 시간도 없어, 일단 최종화는 방영하고 다시 정리 하기 위하여 2회분를 편집판으로 방영하여 시간를 벌게 됩니다.
다시 방영연장를 결정한 이유는 (정말 말도 안돼지만) 새로운 장남감 를 개발하여 이를 선전한 수단이 필요해진 스폰서(포니) 는 역시 어른들의 사정으로 연장를 결정 할것이다 .... (죽어라 포니.!!!)
이렇게 돼자 또다시 연장를 준비하지만 다들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일를 준비 하느라 참가 가 어려운 사항...
결국 작화는 거의 와다나베 하로시씨가 담당하고 각본도 거의 몇분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총 63화로 종영하고 만것 입니다.
처음 조기 종영시 제작진이 광분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뭐 일로 인한 어른들의 사정이던, 밍키모모에 대한 애정 이던)
그렇지만 크게 제작상 에로사항이 없는 관계로 그냥 좋게 마무리하자라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밍키모모를 친 트럭이 바로 조기종영를 지시한 장남감회사 소속이다 라는것은 맞는 말 같습니다.
번호판에 찍힌 포니(일본 발음이 같은것 같은데)
스폰서 인 포니 사 밍키모모 장남감들..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음)
그리고 49화에 새롭게 디자인 바뀐..(그래봐야 의상 하고 악세사리) 이유는 그냥 스토리상 뭐 하니 새롭게 하자 라는 이유와 기존 밍키모모와 구분하기 위한...(사실 원 밍키모모 의 꿈속의 인물이니깐) 이유로 살짝 디자인를 변경 하였지요.
그리고 재 방영이 결정된 이유의 주범 "가지라" 장남감(이것말고 여러가지 있지요).....
이후 재방영 효과를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것은 포니 장남감를 본딴(밍키모모의 이미지를 차용한) 타 회사 장남감이 늘어난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되어 두번에 최종화를 맞이한 1기 밍키모모... 자 그럼 3세대째에는 어떻게 마무리 지워 줄것 인지...??
이러한 최종회를 하게된 동기가 갑자기 종영를 지시한 스폰서 에 대한 항의 의 표시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허 거의 25년 이전 이야기....
그런데 이것이 사실 인가...?
제작에 열심인 제작진이 갑자기 3~4회분 후 종료 라는 상황를 듣고 광분하여 아예 작품를 망칠려고 일부러 했다?
이왕 일 만드는김에 밍키모모를 친 장남감회사 트럭에 스폰서 명를 써넣었다...?
다시 재방영를 결정한후 제작진이 교체 되었고... 이것이 결국 1기 후반의 밍키모모 의 형태가 바뀌었다?
원래 거의 60회 방영분에 가까운 원 스토리는 사실 따로 있다..(방영된 최종회 46화 말고) ?
이로 인해서 스폰서 의 장남감 매출은 급감 하였다..(뭐 밍키모모의 저주인가?)?
다시 하나 하나 생각해보면..
우선 WEBアニメスタイル 슈도 다케시 컬럼 제 57~59화 에 보면 우선 원래 방영예정 이었던 스토리는 실제 방영된 밍키모모 의 스토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원 스토리도 마법만 으로는 인간들의 꿈과 희망를 들어줄수 없다는것를 안 모모가 나중에 자신에 꿈에서 꿈과 희망를 되찾은 인간들의 모습를 상상하면서 끝나는것 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거의 제작시점에 가서 각본이 완성 돼므로 실제 각본은 없습니다.)
* 여기에 사족를 달면 슈도 다케시 씨도 거의 다른 작품에도 같지만 다른 마법소년 시리즈물 도 주제가 결국 인간의 일은 마법으로 해결이 불가능하고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시대 ... 뭐 지금도 마찬가지 지만 제작스폰서의 입김은 무척 세서 내용과 관계없이 어른들의 사정에 따라 사정 없이 종영한 작품은 꽤 많습니다.
대략 40~42화 쯤에 종료하는것으로 스폰서(장남감 회사 포니) 에서 지시가 내렸으나 그렇게 할려면 그냥 어느날 안녕 여러분 하고 끝내야 하므로 대략 46화 정도에 끝내는것으로 타협하여 그나마 스토리상 어색하지않게 스토리를 이어가서 그렇게 최종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으로 미리 제작된 방영분이 없어 바로 스토리 전환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43화 에서 처음 만화가 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 이 방영화에서 진정한 인간의 꿈과 희망은 마법으로 어떻게 할수 없다는 사실를 모모가 알게 됩니다.


이젠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가 아니라 그냥 동물병원의 외동딸 밍키모모 로 변신 한것 입니다.(최후의 변신?)


그런데....
이것이 모두 종료 된후 (아직 최종화 방영전) 갑자기 방영 연장이 결정 되었고 이제 다시 제작할 시간도 없어, 일단 최종화는 방영하고 다시 정리 하기 위하여 2회분를 편집판으로 방영하여 시간를 벌게 됩니다.
다시 방영연장를 결정한 이유는 (정말 말도 안돼지만) 새로운 장남감 를 개발하여 이를 선전한 수단이 필요해진 스폰서(포니) 는 역시 어른들의 사정으로 연장를 결정 할것이다 .... (죽어라 포니.!!!)
이렇게 돼자 또다시 연장를 준비하지만 다들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다른일를 준비 하느라 참가 가 어려운 사항...
결국 작화는 거의 와다나베 하로시씨가 담당하고 각본도 거의 몇분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총 63화로 종영하고 만것 입니다.
처음 조기 종영시 제작진이 광분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뭐 일로 인한 어른들의 사정이던, 밍키모모에 대한 애정 이던)
그렇지만 크게 제작상 에로사항이 없는 관계로 그냥 좋게 마무리하자라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밍키모모를 친 트럭이 바로 조기종영를 지시한 장남감회사 소속이다 라는것은 맞는 말 같습니다.


그리고 49화에 새롭게 디자인 바뀐..(그래봐야 의상 하고 악세사리) 이유는 그냥 스토리상 뭐 하니 새롭게 하자 라는 이유와 기존 밍키모모와 구분하기 위한...(사실 원 밍키모모 의 꿈속의 인물이니깐) 이유로 살짝 디자인를 변경 하였지요.
그리고 재 방영이 결정된 이유의 주범 "가지라" 장남감(이것말고 여러가지 있지요).....

이렇게 되어 두번에 최종화를 맞이한 1기 밍키모모... 자 그럼 3세대째에는 어떻게 마무리 지워 줄것 인지...??

# by | 2009/10/07 13:40 | 밍키 모모의 Q&A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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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에 대한 열정은 조금도 변하지 않으셨군요.
다만 요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거의 놀고 있는 블로그...
아직 2012년 까지는 멀고도 먼 30주년 입니다.
멜로디는 가물가물 기억에 나는데.. 정말 알고 싶습니다.
그것은 "언제가 왕자님이..."(いつか王子さまが) 밍키모모 성우가 부른 노래 입니다.
물론 일본판 기준 입니다.
한글판은 일본어 가사 때문에 다른 곡를 사용 했네요...
노래는 아니고 경음악이었던것 같은데요..
부탁드립니다. 아님 그부분만 들을수 없을까요?
이제서야 의문이 풀렸네요^^ 초등학교 다닐때 본 만화영화였고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였습니다.
특히 만화가편에서 들었던 멜로디가 가물가물 떠오를듯 떠오르지 않아서 한참을 답답해 했는데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자상하게 답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주 방문할께요~~
2009년 한해 잘마무리 하시고 2010년 한해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