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밍키모모(하늘) T_V판 6화(テニスコートに赤いバラ)
제 6화 테니스코드의 붉은 장미 입니다. 다소 내용이 흔한 스토리 이지만 스토리에는 기복이 있는법........
8화 이후로 뭔가 틀린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대까지는 어떻게 버티어야지요.


어느날 아침 조깅에 바쁜 모모 그러던중 어느 공원의 어느 장미꽃 밭앞에 도착한 모모.
예쁜 장이앞에서 향기를 맡고 있는 모모의 엉덩이에 떨어진 공.... 공주인이 다가와 사과를 합니다.
그러면서 꽃를 훔쳐가면 안됀다며 공으로 위협하는 소년 그것를 보고 놀란 모모는 하는법를 가르쳐달라고 조르는데 이때 울리는 교회종소리, 이를 듣고 바삐 교회쪽으로 달려가는 소년 그뒤를 모모는 쫗아가는데.
따라간 곳에서는 테니스코드가 있고 그소년은 코트정리에 바빠보였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지미를 위한 장미라며 준비에 열를 올리고 있었다 그것에 참견하는 모모에게 너는 관계 없다며 매정하게 대하며 지미라는 이름에 과반응를 보인다.
지미란 테니스를 잘하여 계속되는 대회에서 우승하여 지구 챔피언이 되었고 이곳에서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유명한 테니스 선수이다 위낙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한편 그 지미가 드디어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고 가슴에 붙은 장미를 여성팬에게 던져주자 열광하는 여성팬들.. 이를 보는 모모과 소년,소녀...
그 지미를 만나러 호텔에 들러갈려는 소년은 경비원들에게 저지 당하는데, 자기들이 온것를 알리지못하여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왜그러는것인지 물어보는 모모 그이유인 즉 지미가 사실 같은 교회 고아원출신이며 돈이 없어서 아까 본 테니스코트를 직접 만들어 그곳에서 연습하여 오늘날 이자리에 오게 되었다고... (쪼금 흔한 스토리.....)
그렇하여 오늘날 준챔피언 자리에 온 지미를 못만나는것를 걱정하며 초대장 주지 못한것를 고민하는데 이를 혼쾌이 해결하겠다는 모모 그리하여 기자 회견장에 침투하는데...
피피루(새) 의 미인게로 경비원에 눈를 돌리는 사이에 몰래 침투하는데.. 한편 기자회견장에 선 지미는 처음에는 모범답안만 애기하는데..
점차 이야기가 진행되자 남를 무시하는 태도로 가는데 (뭐 하드버대 출신의 화려한 과거등) .. 이를 회견장 탁자 밑에 숨어 있던 모모는 (어떻게 그곳에 들어간는지는 뒤로 하고) 뭐가 이상하다고 직접 지미에게 물어봐야 겠다고 일어섰니다.
모모는 교회 고아원에서 같이 테니스코트를 만드고 같이 생활한 지미가 맞냐고 물어보지만 당연히 지미는 아니라 하고 모모는 그들이 보낸 초대장를 보여주는데 지미는 무슨 소리냐며 자기는 귀족출신의 명문대 출신이라며 모모를 사기꾼 취급하며 초대장를 찢어버리는데 그때 지미의 이름를 부르면 들어오는 소년... 그러나 곧 경비원에게 제지 당하고
계속하여 사실를 부정하는 지미 .... 그리고 고아원의 아이들은 사실에 놀라하며 슬픔에 잠겨 있는데 .... 이에 모모는..
모두를 부정하는 지미를 용서 할수 없다며 바깥으로 뛰어나가는 모모 그리고 팀은 예배당에서 지미의 장미를 버리고 성모마리아님만 바라보는데, 모모는 지미가 연습하는 테니스 코드에 갑니다.
테니스 선수로 변신한 모모 , 그리고 연습에 바쁜 지미 , 열광하는 팬들과 지미에게 상태를 물어보는 기자들에게 자신감를 보여주는 지미.
계속하여 연습중 갑자기 뛰어든 모모, 상대해주겠다는 모모에게 여자라고 냉소를 날리는 지미 그러나 모모의 점프하여 1회전 하여 때린 서브를 본 지미는 손도 대지 못합니다. (왜 점프하여 1회전하여 서브를 넣는지는 모르겠음)
계속되는 모모의 강 서브에 전혀 손을 대지 못하는 지미 주위 사람들은 놀라 입를 못 다물고 모모는 승리를 선언하고 사라지는데.
이에 나타난 경쟁자가 지미의 과거를 폭로하고 주위 사람들은 놀라 지미를 조롱하게됩니다, 이에 분노한 지미는 자포자기에 빠지는데.
과거를 회상하면서 술를 먹는 지미 (뒤배경이 19금 이라는) 그렇게 정처 없이 걸는 지미는 어느덧 교회앞에 왔는데 들려오는 공소리에 다가가는 지미.
그곳에서 테니스 연습를 하고 있는 아이들 (모모가 코치) 그러던중 공이 흘려가 지미앞에 떨어지는데 공를 찾아간 아이들이 지미를 발견하고.
반가워 하는 아이들를 보고 참회하는 지미.. 모두들 이곳를 지미의 테니스 코트로 부르자고 하나 자기는 모모의 서브하나 받지 못하는 엉터리라 자격이 없다는 지미에게 모모는 도전를 신청하고 다시 연습를 하는데.
계속 되는 모모의 접프+1회전 서브를 날리는중 지미는 계속하여 서브를 받지 못하고 있고 이러던중 팀이 나와서 응원를 하자 갑자기 서브를 받아내는 지미.
결국 모모의 서브를 받아 처내는 지미 갑자기 분위기는 승리의 분위기 이고 아이들은 환호 합니다. 모모는 사라지고 밤은 깊어갑니다.
드디어 경기날, 상대자를 두고 고민하는 지미.. 긴장된 순간. 첫 서브를 어떻게 할것인가?
지미는 모모의 점프+1회전 서브를 모방하여 역시 점프하여 1회전 서브를 날리는데... 성공합니다.
서브 한번에 우승하는 지미 (무슨 경기가...) 모두 축하하는 분위기...... 이를 지켜보는 모모 이렇게 하여 또 한건 올리는데...

간단한 3줄 요약
1. 이젠 마법으로 지상의 사람의 꿈과 희망를 들어준다는 의미가 맹숭맹숭
2. 과거를 속이면 안돼지요.
3. 원래 테니스 경기는 1회 서브로 끝난다?
8화 이후로 뭔가 틀린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대까지는 어떻게 버티어야지요.



























간단한 3줄 요약
1. 이젠 마법으로 지상의 사람의 꿈과 희망를 들어준다는 의미가 맹숭맹숭
2. 과거를 속이면 안돼지요.
3. 원래 테니스 경기는 1회 서브로 끝난다?

# by | 2008/06/23 20:22 | 하늘 밍키모모 T.V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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