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밍키모모 OAV 여행자들의 역 전편
밍키모모 OAV 두번째 여행자들의 역 입니다. 이것이 아마도 밍키모모 시리즈중 제일 마지막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설정집 에 의하면 이 신모모가 T.V시리즈 끝에 이어서 부모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그 장례식에 다녀오는 길이라는 설정이 있읍니다. 물론 모모는 영국에서 관광 온것이구요.
그럼 이둘의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만일 당신이 자신의 꿈를 잃어 버렸다면....
당신의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 그러면 당신의 꿈을 찾을수 있을것 입니다.
그러는중 화면은 비내리는 철로를 달리는 열차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열차에는 신 모모 (바다) 가 타고 있으며 어느 할아버지와 같은 칸에 타고 있읍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패스포드에 붙어 있는 사진를 보고 있는 모모....
그사진은 할아버지의 젋을때 사진이라고 무려 50년전 사진이라고... 그러던중
중간 역에 도착하는 열차.....
그리고 중간 광장에는 거대한 사자상이 버티고 서있읍니다. 마치 수호신 처럼.. 그러던중 군중속에서 나온 구 밍키모모..길 걸어가면서 이역의 대한 역사를 중얼 거리는 모모 (이역은 옛날 전쟁때 파손 된것을 복구하여 재건한 역이라고 역의 특징에 대하여 중얼거리던중 앞을 안보고 걷고 있는 모모
순간적으로 눈앞에 나타난 사자상을 보고 놀라 멈쳐선 모모는 사자상를 보며 이 사자상의 유래를 안내책자에서 읽어본다.
바로 그때 갑자기 천둥이 치고 사자상에 이상한 그림자가 비쳐지며 모모는 깜짝 놀라게 된다.
그리고 놀란 가슴을 가라 앉히고 다시 사자상을 바라보는 모모 그때 열차의 연착을 알리는 게시판 ........
사람들은 자기 열차표를 확인하는중 모모도 자기 열차 (타고 갈) 의 시간을 확인 합니다.
우스깡스러운 목소리와 행동으로 열차 시간을 알려주는 아저씨 (예정대로 출발한다는것 같은데).............
신 모모는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를 마시던중 갑자기 화면이 밝아지며 "기다리고 있었다는"목소리가 들리고..
갑자기 모모는 다른 공간으로 옯겨진것 같은 사항이 돼어 다른 풍경을 보게 됩니다.
갑자기 옛날로 돌아가서 기차역의 완성을 축하 하는 인파속에 나타는 사자상...
그리고 모모는 갑자기 사자상 앞으로 날라가서 사자상에 "기다리고 있었다 당신을" 이라는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번개가 치면서 다시 눈을 감았다 뜬 모모는 다시 원래의 역사로 돌아 왔을 알게 된다
그리고 모모는 무언가 도움을 청한다는것을 느끼게 된 모모... 그러나 모모는 다시는 마법을 쓰지 않는다는것을 상기합니다. (신 모모 마지막회에서 지구상의 부모를 위하여 모든 마법을 소모함) 그런데 바닥에 떨어진 할아버지 수첩
수첩을 찾아주기 위하여 뛰어다니는 모모 그러나 할아버지는 찾지 못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문득 사자상 앞으로 다가가는 모모
아까 환상속에서 본 사자상 이번에는 아무말도 않합니다. 그 사자상에게 할아버지 행방을 물어보지만 대답하지 않은 사자상 한숨만 쉬는 모모......할수 없이 경찰서에 맡기기로한 모모
그러던중 뒤에서는 구모모가 안내책자에 빠져있읍니다. 그리고 모모는 경찰서 위치를 찾고 있는데.... 경찰서 위치를 찾는 순간 구모모와 신모모 가 서로 찾았다고 소리 치는 통에 서로 쳐다보게 된는 두 모모
서로 모모짱!! 이라 외치면서 서로를 가리키는 두 모모 "어떻게 된거야 .. 무슨 일이야 . 원일이야 모모" 서로 의외의 만남을 확인하는 모모들(?)
계속 똑같은 대사를 주고 받으면서 가까이 다가는 모모 이렇게 다시 마주 보게된것을 기뼈하는 모모.
그리고 손을 잡고 한바퀴 돈후 서로 머리를 부딪치며 좋아하는 모모
서로 안부를 물으며 기뻐하는 모모 언제나 기운찬 모모들 입니다.
그 둘의 만남을 바라 보고 있는 문제의 사자상... 그리고 큰 번개가 치면서 역사에 떨어져서 역사 광장의 천정 유리가 깨지며 떨어집니다.

순간적으로 역사는 처음 역사(전쟁으로 파손되기전) 으로 이동합니다. 번개에 놀라 눈을 감은 두 모모는 다시 주위환경이 바뀐것에 놀라고... 이곳이 어딘지 몰라 주위를 들러 보며...
이 두사람과 달리 역사 의 광장은 다시 여행자들로 시끌벅적 합니다. 그러던차 갑자기 한 소년이 뛰어 갑니다. 물론 소매치기 라는 한 아줌마의 외침과 같이요.
그소년은 모모들 사이를 지나가며 조심하라고 소리 칩니다. 신모모가 오히러 그쪽이 잘못한것 아니냐 따지게 되고 그사이에 경찰이 그소년의 어깨를 잡읍니다.
소년을 붙잡은 경찰 과 소매치기는 목을 쳐야한다는 이른바 피해자 아줌마..... 그런데 오히러 누가 도독놈이냐고 큰소리 치는 소년 ... 그러자 바로 너라며 너 목을 쳐야한다고 소리치는 아줌마...
서로 소매치기라고 다툼하는 두사람 결국 증거는 도독맞은 지갑의 행방(!) ... 자 그럼 그 지갑이 있는지 볼까 하며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는 소년(?)...
옷을 벗었으나 소년이 아니고 소녀 인것이고 모두 놀라와하고 있는중....
구 모모가 신 모모를 부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고 물어봅니다 주머니에... 그런데 그곳에서 바로 도독 맞은 지갑이 있는것 입니다. 아 내 지갑이라며 소리치는 아줌마...
마법의 주머니 인가 중얼거리는 신 모모 주머니를 떨자 무수히 떨어지는 지갑들 이젠 반전되어 모모들이 도독놈이 된는 상황.
사방의 사람들(지삽 주인?) 의 목을 쳐라는 외침속의 아까 그소녀(?) 가 경찰봉을 빼앗어서 경찰 다리을 때립니다.
자기을 의심한 벌이라나?,....... 이때를 틈타 도망 가자는 소녀... 그리고 같이 따라 도망가는 모모들
지하도로 도망간 모모들... 잠시 숨돌리고 있는 모모들.. 도독취급 받게 되었다고 걱정하는중 갑자기 입구쪽에서 빛이
나중에 설정집 에 의하면 이 신모모가 T.V시리즈 끝에 이어서 부모님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그 장례식에 다녀오는 길이라는 설정이 있읍니다. 물론 모모는 영국에서 관광 온것이구요.
그럼 이둘의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당신의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 그러면 당신의 꿈을 찾을수 있을것 입니다.
그러는중 화면은 비내리는 철로를 달리는 열차로 시작합니다.


중간 역에 도착하는 열차.....
그리고 떠오르는 타이틀 ...요술공주 밍키가 아닌 그냥 밍키 모모 (사실 스토리상 둘다 단순한 인간의 밍키 모모 입니다.)

그리고 제목인 여행자들의 역 ...
중간 기착지인 역은 규모 큰 오래된 전통있는 역인것 같읍니다. 그리고 수많은 여행객들...






일단 신모모가 타고온 열차는 무사히 역안에 도착하고 애기 나뉘던 할아버지는 이제 내리시고.....















천정에서 떨어지는 유리는 작은 파편이 되어 사자상 앞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사자상의 두눈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광장이 환해지며....





옷을 벗었으나 소년이 아니고 소녀 인것이고 모두 놀라와하고 있는중....



자기을 의심한 벌이라나?,....... 이때를 틈타 도망 가자는 소녀... 그리고 같이 따라 도망가는 모모들

환해지면서 큰소리가 나는데.......
나머지는 2부에서.......
원래 이 포스팅은 작년에 올리다가 자막이 없어서 자가 변역 하던중 포기하고 대기 하다가 다시 오역하더래도 올리기로 하였읍니다.
변역이 이상하더라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OAV 는 밍키모모 시리즈 스토리상 의미가 있는거라서요?)

# by | 2008/06/18 20:37 | 밍키모모의 추억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밍키라니 한국에서 요술공주 밍키로 방영했던 그 아니메군요.
OVA도있어다니 몰랐습니다...
이거보니 언제한번 받아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