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밍키모모 OAV 꿈의 걸린 다리 후편
꿈의 걸린 다리 마지막 입니다.
업데이트가 적어도 일주일에 2번은 할려고 하나 여기 카자흐스탄 인터넷 사정과 장소(사무실 밖에 인터넷이 안돼는)
문제로 계속 늦어지고 있읍니다.(지금은 한국에 있읍니다 이 포스팅은 다시 재 업로드 하느라.)
우선 제가 12월 말쯤 한국으로 가면 백수인 관계로 그때는 업데이트에 충실하겠읍니다.
어떠한 것이던 밍키모모 T.V판 전편를 소개하는것은 개인적인 소망이라 끝까지 할예정 입니다.
그러던중 어느 화창한 날 다리는 봉쇄되고 접근이 허용되지 않읍니다. 내일 다리를 철거 한다는 군요.
이 다리를 대신할 새로운 다리를 바라보는 모모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전설를 생각하고 어느덧 날이 어두워집니다.
어둠이 깔린 다리에 모모가 나타납니다. 다리를 막던 경찰은 야간 근무는 안하는것가 보네요 .
그거리를 찬찬히 바라보는 모모는 다리 한끝에 그 할머니가 있는것를 알아챕니다.
그 할머니에게 다가가는 모모 는 이야기중 그할머니가 이다리의 분신이라는 것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모모는 물어보니다.
그러는 사이 할머니는 일어나고 옆에서 있던 잡지들이 빛를 내며 사방으로 날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에는 그동안 이다리에서 있었던 만남 과 헤어짐 들의 추억이 비취지기 시작합니다.
여러사람들의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가운데 이윽고 빛은 하나가 돼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마지막 대사가 이어집니다.
하늘로 올라간 빛은 눈이 돼어 온 도시로 날아가게 됩니다.
잠시후 다리는 다시 밝아지고 전차는 사람들을 내리기시작하며 크레이프 가게는 다시 영업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다리로 몰려와서 여러가지 만남의 종료를 보여줍니다, 조깅하는 사람의 골인장면, 군인과꽃집 아가씨의 웨딩 장면등....
그리고 그동안 지나가기만 했던 강아지 와 그주인들 그리고 한남자와 한번만 데이트 하던 아가씨에게 청혼하는 남자들....
그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만남이 이루워지고 잇읍니다. 그것을 바라보며 기뼈하는 모모.... "모두... 모두들 만나게 돼는구나"
그리고 한쪽 끝에서 한소년이 헬체어를 타고 나타납니다. 그것를 보고 반가와하며 달려갈려는 모모 그때 들리는 자전거가 쓰러지는 소리.....!! 그리고 소년의 외침..."너...너는 너 맞지.. 그아이야"
그곳에는 자주 보였던 소녀가 놀란 표정으로 서있고 헬체어에 타 있던 소년는 그소녀를 가리키며 다가갑니다. 바로 그소녀가 처음 소년이 말하던 만나고 싶어 하던 바로 그소녀 인것 입니다.
서로 반가위하며 애기하는 두 사람 그것를 보고있던 모모는 웬지 서운한 마음를 뒤로 하고 돌아 갈려고 합니다. 그소녀도 소년과 만난 그다음날 사고로 계속 다리로 못가고 있었던것 입니다.
그리고 웬지 눈물이 날듯말듯 한 표정의 모모는 뒤돌아서 뛰어가다 한남자와 부딧칩니다. 그남자는 바로 모델아가씨와 사귀는 청년이었읍니다.
그리고 웬지 눈물이 날듯말듯 한 표정의 모모는 뒤돌아서 뛰어가다 한남자와 부딧칩니다. 그남자는 바로 모델아가씨와 사귀는 청년이었읍니다.
무척 반가운 표정를 짓는 모모 그리고 저번에 청년이 버리고 간 반지를 돌려줍니다.
잊었던 반지를 되돌려받아 모델아가씨에게 주는 청년 그리고 반지를 껴보고 기뼈하는 모델 아가씨 그리고 다시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하는 두사람....
그리고 사방에서 들리는 다시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들 , 사방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들는 모모
지금까지 이곳 다리에서 만났던 여러사람들속에서 감사의 목소리를 들으며 모모는 기뼈합니다.

그리고 이윽고 시간이 흘려 시계탑의 종소리가 올려 퍼지는 가운데.....
시간은 흘려 점차 다리는 어두워져 갑니다.
다시 날은 밝아져 이제 다리는 철거하고 있읍니다. 새로운 다리 (철교?) 에서 사라져가는 다리를 바라보는 모모...
하나의 만남이 사라져가는것를 슬펴하는 모모.... 그때 하나의 연이 날라와서 철교의 가로등에 걸려버립니다.
그것을 본 모모는 이제 새로운 다리에서 새로운 만남이 시작됨를 알게되고 다리 한쪽으로 뛰어가며 점차..

업데이트가 적어도 일주일에 2번은 할려고 하나 여기 카자흐스탄 인터넷 사정과 장소(사무실 밖에 인터넷이 안돼는)
문제로 계속 늦어지고 있읍니다.(지금은 한국에 있읍니다 이 포스팅은 다시 재 업로드 하느라.)
우선 제가 12월 말쯤 한국으로 가면 백수인 관계로 그때는 업데이트에 충실하겠읍니다.
어떠한 것이던 밍키모모 T.V판 전편를 소개하는것은 개인적인 소망이라 끝까지 할예정 입니다.



그거리를 찬찬히 바라보는 모모는 다리 한끝에 그 할머니가 있는것를 알아챕니다.

"이젠 만날수 없는것인가요?" , "다리는 이대로 끝나지 않아!" , "만남과이별 그리고 다시 만남 그것이 이다리" , "그럼 할머니는?" , "이다리 바로 이다리란다." , "이곳에서 만남과 헤어지는것을 쭉 지켜봐았지"


"나는 이제 사라질거야 하지만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마음만이라도 만남이 이루워졌으면해."





















다리는 도시에 묻히며 마감하게 됩니다.
이제 다음 OAV는 여행자들의 역 입니다.
너무 많은 장면를 보여줄려고 하다보닌 너무 길어졌읍니다. 다음것은 두편으로 끊어서 보여드리겠읍니다.
그럼...

# by | 2008/05/17 15:44 | 밍키모모의 추억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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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게시물에 다신 리플을 보고 따라왔는데, 이런 멋진 곳이 나올줄 몰랐습니다.
잊고있던 밍키가 이곳에 있었군요 ^^